롯데월드

이동우(기업인/롯데호텔롯데월드사업본부대표이사)
1989년 7월 대한민국 테마파크 시대를 연 롯데월드(대표 이동우·사진)는 레저ㆍ관광ㆍ쇼핑 등을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게 찾을 수 있는 패밀리 테마파크 브랜드다.
이동우(기업인/롯데호텔롯데월드사업본부대표이사) 1989년 7월 대한민국 테마파크 시대를 연 롯데월드(대표 이동우·사진)는 레저ㆍ관광ㆍ쇼핑 등을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게 찾을 수 있는 패밀리 테마파크 브랜드다.

1989년 7월 대한민국 테마파크 시대를 연 롯데월드(대표 이동우·사진)는 레저ㆍ관광ㆍ쇼핑 등을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게 찾을 수 있는 패밀리 테마파크 브랜드다. 개원 이래 국내 최초 365일 야간 개장, ‘자이로드롭’ ‘아트란티스’ ‘파라오의 분노’ 등과 같은 대규모 놀이시설 도입, ‘키디존’ 가족 테마공간 조성 등으로 명실상부한 세계적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방문하고 싶은 서울 강남 지역 관광지 1위로 꼽혔을 정도다.

롯데월드는 안전 또한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2011년 한국표준협회로부터 국내 최초 쾌적한 실내공간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세계적인 안전 규격 인증기관인 ‘독일기술검사협회(TUV)’ 인증으로 검증됐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하는 롯데월드만의 노력도 돋보인다. 국내 최초로 시도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은 퍼레이드와 무대 공연에서 아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어린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아이티 지진 피해지역 어린이, 지적 장애인 어린이, 낙도 어린이, 탄광촌 어린이 등 소외계층 어린이를 초청해 ‘생애 첫 놀이공원 나들이’ 추억을 선물했다.

롯데월드는 ‘글로벌 TOP 5 테마파크’를 목표로, 국내 최초 캐릭터 토크쇼 ‘벨루가 토크쇼’와 ‘4D 슈팅 시어터’를 시작으로 올여름 ‘드래곤 와일드 슈팅’ ‘로티의 열기구 여행’ ‘자이로 스핀’ 등 새로운 어트랙션 ‘익사이팅 5’를 지속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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