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tv
SK브로드밴드(대표 안승윤·사진)의 IPTV 서비스 ‘B tv’가 고객 최우선의 상품 개발과 서비스에 집중한 노력에 힘입어 5년 연속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지난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B tv는 SK브로드밴드가 국내 최초로 인터넷과 셋톱박스를 이용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언제든지 볼 수 있도록 한 IPTV로, 실시간 방송과 VOD(다시 보기),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기 시작했다.
업계 최초로 지상파방송 콘텐츠의 ‘업데이트 시간 보증제’를 도입해 본 방송 종료 후 업데이트시간을 1시간 내로 단축, 이용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지속적인 애니메이션 투자와 국내외 제작사와의 MOU를 통해 인기 애니메이션 VOD를 독점으로 제공하는 등 상품경쟁력을 크게 강화한 점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는 ‘B tv 모바일’을 론칭해 류현진ㆍ추신수 선수의 MLB 실시간 중계 등의 콘텐츠를 앞세워 모바일 IPTV업계 최다 유료 고객을 확보하기도 했다.
최근 SK브로드밴드는 셋톱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콘솔 게임기나 PC에서만 가능했던 고사양 게임과 빠르고 편리한 UI와 서비스가 가능한 클라우드 스트리밍 방식의 IPTV를 선보였다.
또한 일부 단말기를 대상으로 B tv 모바일과의 N스크린 서비스를 구현하는 등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 서비스를 확장해가고 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