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이송장비, 레이저 글라스커팅 장비 전문 제조기업 로체시스템즈(071280ㆍ대표 박기환)는 중국에 46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치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로체시스템즈 측은 “중국 오르도스(Ordos) 사와 오는 9월 18일까지 45억84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는 전년 매출액 대비 11.18%에 해당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