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최남주 기자] 현대건설은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에 신축한 ‘중앙동 힐스테이트’ 잔여물량을 세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중앙동 힐스테이트’ 1차는 지하 2~지상15층, 7개동, 356가구이며, 2차는 지하3~지상15층, 15개동, 75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120㎡으로 평형이 다양하다.

현대건설은 84㎡는 당초 분양가에서 5~10% 할인해주며 입주금중 40%만 내면 잔금 60%를 2년간 유예해준다. 또 120㎡는 입주금 30%만 낸 뒤 잔금은 70%를 2년간 유예하는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부 세대는 분양가를 16~18%가량 낮춰 공급한다.

‘중앙동 힐스테이트’는 휘트니스 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소형문고, 골든클럽, 키즈클럽 등 입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커뮤니티 공간을 갖췄다. U보안 터치만으로 외출시 가스 차단, 일괄소등, 절전제어,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내 범죄예방 등이 가능한 최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도 이 아파트의 자랑거리다.

‘중앙동 힐스테이트’는 지하철 8호선 신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인데다 서울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등 교통편이 우수하다. 인근에 초중고교 10여곳에 달하는 등 교육환경도 좋다. (031)73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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