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개그맨 정준하의 2세가 ‘무한도전(MBC)’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안방을 찾은 ‘무한도전-마이너리티 리포트’ 편에서는 일곱 멤버들이 서로의 행동을 예측, 누가 가장 높은 적중률을 보였는지를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 말미 눈길을 끈 것은 멤버 정준하의 기습 방문한 장면. 예고편에서 멤버들은 정준하의 집을 방문했고, 이날 그는 아들 로하 군을 안고 등장했다.

정준하의 품에 안긴 로하 군은 통통한 볼살과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사랑스러운 왕자님의 모습이었다.

시청자들은 “누구르르 닮아 저렇게 예쁜 걸까”, “정말 사랑스럽다”, “로하 군도 먹신? 통통한 볼살이 아빠 닮았네”라는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정준하는 지난해 5월 10세 연하의 재일교포 여자친구와 결혼, 지난 3월 첫 아들을 얻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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