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코미디언 김원효와 박지선이 인권보호단체 ‘휴먼아시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소속사인 코코엔터테인먼트가는 “김원효와 박지선이 11일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향후 아시아 지역의 지속적인 인권 신장을 위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2006년 설립된 휴먼아시아는 아시아 지역의 인권보호 체계 수립을 위해 각종 캠페인과 인도적 지원활동, 인권활동가를 육성하는 일을 한다.

김원효와 박지선은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좋은 목적을 지닌 단체의 홍보대사가 돼 감사하다”며 “시민들이 긍정적 인식을 갖는 데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shee@heraldcorp.com

김원효(좌부터/개그맨),박지선(개그우먼)
코미디언 김원효와 박지선이 인권보호단체 ‘휴먼아시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원효(좌부터/개그맨),박지선(개그우먼) 코미디언 김원효와 박지선이 인권보호단체 ‘휴먼아시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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