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백청강이 외제차 논란과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백청강은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서 “어제 저녁 작업 끝나고 한강으로 산책하러 갔어요. 내 사랑 람보와 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백청강은 이탈리아 고급 스포츠카 람보르기니에 기대고 있다.
이후 백청강은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외제차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이 차는 지인의 차로 밝혀졌다.
백청강은 논란이 일자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 앙개미부대 니메 들은 아직두 저를 모르십니꺄오~~ 앙개미니메들 다들 걱정하셨습니꺄오? 걱정은 부뜨러 매십숑~~ 그리구 미투는 여러분들이랑 평생무슨일이있던 끝까지 갈겁니다오~~~ 람보는 사랑입니다 내사랑 ㅋㅋ민망한 쩍벌 하하하 ♥.♥ 오늘도 작업실로 고고고~”라는 글을 게재하며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백청강 해명에 네티즌들은 “백청강 해명, 그럴줄 알았지”, “백청강 해명, 포스가 장난아니네”, “백청강 해명, 람보는 내사랑. 재밌는 소동이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백청강 미투데이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