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백청강이 외제차 논란과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백청강은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서 “어제 저녁 작업 끝나고 한강으로 산책하러 갔어요. 내 사랑 람보와 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백청강은 이탈리아 고급 스포츠카 람보르기니에 기대고 있다.

이후 백청강은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외제차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이 차는 지인의 차로 밝혀졌다.

백청강은 논란이 일자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 앙개미부대 니메 들은 아직두 저를 모르십니꺄오~~ 앙개미니메들 다들 걱정하셨습니꺄오? 걱정은 부뜨러 매십숑~~ 그리구 미투는 여러분들이랑 평생무슨일이있던 끝까지 갈겁니다오~~~ 람보는 사랑입니다 내사랑 ㅋㅋ민망한 쩍벌 하하하 ♥.♥ 오늘도 작업실로 고고고~”라는 글을 게재하며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백청강(가수)
가수 백청강이 외제차 논란과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백청강(가수) 가수 백청강이 외제차 논란과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백청강 해명에 네티즌들은 “백청강 해명, 그럴줄 알았지”, “백청강 해명, 포스가 장난아니네”, “백청강 해명, 람보는 내사랑. 재밌는 소동이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백청강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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