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미래형 손목시계가 곧 판매될 예정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미국 시계제조회사 센트럴 스탠다드 타이밍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시계 CST-01을 올해 연말 시판한다고 밝혔다.
미래형 손목시계의 두께는 약 0.8m에 불과해 세계에서 가장 앏은 두께를 갖고 있다.
또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때문에 손목에 맞도록 모양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이 시계는 한번 충전에 한달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미래형 손목시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래형 손목시계 갖고 싶다”, “미래형 손목시계, 언제 나오는데요?“, ”미래형 손목시계, 가격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센트럴 스탠다드 타이밍 홈페이지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