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미래형 손목시계가 곧 판매될 예정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미국 시계제조회사 센트럴 스탠다드 타이밍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시계 CST-01을 올해 연말 시판한다고 밝혔다.
미래형 손목시계의 두께는 약 0.8m에 불과해 세계에서 가장 앏은 두께를 갖고 있다.
또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때문에 손목에 맞도록 모양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이 시계는 한번 충전에 한달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미래형 손목시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래형 손목시계 갖고 싶다”, “미래형 손목시계, 언제 나오는데요?“, ”미래형 손목시계, 가격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센트럴 스탠다드 타이밍 홈페이지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