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0일 철강 업황은 춘절 효과로 업황이 개선되는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는데 고로업체 주가는 이를 반영하고 있지 않다며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최문선 연구원은 “2015년 예상 BPS를 기준으로 PBR 0.5배에 불과한 POSCO와 현대제철의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라고 판단된다”며 “2015년 BPS에 목표 PBR 0.8배를 적용해 산출한 POSCO 목표주가 44만원과 현대제철 목표주가 8만 9000원, 그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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