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대신금융그룹이 출소자의 사회정착을 돕기 위해 나섰다.
대신금융그룹은 24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회의실에서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와 이충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원호 지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신금융그룹 소외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지원금은 경제적 여건이 열악한 출소자들의 자립과 이들의 건전한 사회 복귀 촉진을 위해 쓰이게 된다.
대신금융그룹은 향후에도 출소자들이 원활한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료비, 취업교통비, 월세구입비, 긴급생계비와 구호양곡 등을 비롯한 응급 구호금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이번 긴급원호금은 출소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라며 “사회적 약자인 출소자들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이 전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th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