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내 공원과 거리에 설치된 총 412개 분수를 이달 1일부터 9월까지 가동한다. 2일 오전 서울시청앞광장 앞에 설치된 분수대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지난 1일부터 서울시내 분수가 가동된 가운데 2일 오전 서울시청앞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분수를 구경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지난 1일부터 서울시내 분수가 가동된 가운데 2일 오전 서울시청앞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분수를 구경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