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정준현 대구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교수가 지난달 30일 사단법인 대구실내디자이너협회(DGID) 제9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올해 창립 16주년을 맞는 DGID는 대구지역 전문 실내디자이너와 대학교수, 협력회사 등 2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하고 있다.
매년 대구건축박람회(DAHOS)와 전국 실내건축디자인대전, 아동창의공간디자인 공모전 등을 주관하고 있다. 이어 신진 실내디자이너 양성과 지역의 건축 산업 및 문화예술 발전에 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임기는 내년 12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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