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코스닥 상장 종합교육기업인 정상JLS(대표이사 박상하)는 오는 9월부터 미국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및 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되는 해외 조기유학과 캠프 모집이 선착순 마감 임박했다고 3일 밝혔다.
정상JLS와 캐나다 밴쿠버 공립학교, 미국 시애틀과 샌프란시스코의 명문 사립학교가 공동 진행하는 JLS Academy 유학 프로그램은 초등유학부터 대학진학유학까지 대상으로 하는 단기 3개월 또는 1년 과정의 조기 유학 프로그램과 미 명문대 입시 과정, 3주에서 7주 과정의 여름캠프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유학 프로그램은 학생의 목표와 진로에 따라 유학 기간과 지역 선택, 프렙(Prep)/보딩/드림 하우스(기숙) 등의 숙박 형태까지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 시애틀 조기유학과정은 오는 8월 28일부터 1년간, 9월 2일부터 3개월간 시애틀 소재 명문 사립학교 ECS, BCS, King’s School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까지 DSC 이상 레벨 총 26명이며, 이 중 1년 홈스테이 유학과정은 현재 3명만이 등록이 가능하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되는 조기유학은 우수 공립학교로 유명한 메이플릿지(Maple Ridge) 공립학교에서 오는 8월 30일부터 진행된다.
해외 여름 캠프 프로그램은 오는 7월 중순부터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 캠프 3주 과정, 명문사립스쿨링 7주 과정과 샌프란시스코 베버리힐즈캠프 3주 과정, 캐나다 밴쿠버 ESL캠프 4주 과정 등으로 지역과 기간별로 구성돼 있다.
캐나다 4주 밴쿠버ESL 여름캠프 프로그램의 경우 1주간의 기숙생활과 3주 간의 현지 홈스테이과 함께 진행돼 캐나다 문화체험이 가능한 복합형 캠프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24명이다.
한편, 정상JLS 유학센터는 지난 2011년과 2012년에 이어 ‘2013년 해외캠프 체험단 3기’를 모집한다.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전국 분원별 유학, 캠프 설명회에 참석하거나 유학센터에 개별 방문 상담을 한 상담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등에게는 정상JLS 베버리힐즈 여름캠프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해외 조기 유학 및 캠프 설명회 참석과 개별 맞춤형 컨설팅은 오는 24일까지 대치동 본사로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www.jlsacademy.net) 또는 전화(02-3413-9118~9)를 통해 사전 예약 또는 문의가 가능하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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