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0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이통사업자 AT&T를 통해 2년 약정에 199달러로 옵티머스 G프로를 선보인다. 미국에 출시된 옵티머스 G프로는 국내 출시된 제품과 사양이 동일하다. 5.5인치 대화면의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기존 HD급 보다 해상도가 2배 높고 대용량(3140mAh)의 배터리도 갖췄다. 옵티머스 G프로는 LG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최단 기간인 40일 만에 국내 시장에서 50만대가 팔린 바 있다.
[사진제공=LG전자]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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