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몰 직원들이 11일 오전 11시부터 ‘안전지킴이’ 발대식과 ‘안심 띠 잇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롯데월드몰 1층 광장에는 1000여개 입점사와 8개 운영사 및 시공사 직원 1300여명이 모여 안전을 다짐했다. 참가자들은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습니다’, ‘사랑 받는 롯데월드몰 우리가 만들겠습니다’, ‘안전을 넘어 안심으로’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민들에게 안심하고 롯데월드몰을 방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어 안전을 상징하는 녹색 띠로 약 1.2㎞의 몰 주위를 잇는 퍼포먼스도 벌였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