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LG전자 노동조합은 설 명절을 맞아 13일 서울 영등포종합노인복지관에서 조손가정 중고등학교 입학 예정자 70여명에게 교복을 선물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이달 초에도 다문화 가정 30여 가구를 선정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고향에 다녀올 수 있는 왕복 항공권과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LG전자 전자레인지를 전달했다.
배상호 노조위원장은 “저소득층 지원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2013년 7월부터 기금을 모아 매년 1억원 규모의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