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2일 한국전력에 대해 유가하락의 최대 수혜주라며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6만 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윤희도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실적부터 유가하락 영향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영향을 줄 것”이라며 “현재 수준의 유가가 지속되면 시장에서 전망하는 한전의 이익추정치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2014년 배당성향은 25%~30%일 것으로 예상했다. 배당성향이 25%면 주당 배당금은 405원이며, 배당수익률은 0.9%로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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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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