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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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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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전승빈과 홍인영의 과거 죄가 수면 위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16일 방송된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연출 신창석, 극본 이해정 염일호) 125회에서는 장영만(장태성 분)이 뺑소니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그에 대한 경찰 조사가 시작됐다.장영만은 차용수(전승빈 분)의 차에 치여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 주요 장기의 손상은 피해 생명은 건졌으나 언제 깨어날지 모르는 상태가 된 것. 고의적으로 장영만을 차로 친 후 차용수는 민강욱 사장(최철수 분)의 사고가 있었던 다리로 가게 되고, 과거 자신의 실수로 목숨을 잃은 민강욱의 모습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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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또한, 민들레(김가은 분)는 서울금융 사무실에 찾아갔다가 우연히 장영만의 뺑소니 사고 소식을 듣게 되고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 신세영(홍인영 분)이 낸 뺑소니 사건을 장영만이 목격했기 때문. 혹여 그 뺑소니 사건의 범인이 세영이라는 것이 밝혀질까 근심에 빠져있던 들레는 문득 장영만이 왜 자신을 찾아왔었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되고, 더욱이 수자(이아이 분)에게서 며칠 전 용수가 장영만의 행방에 대해 조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더욱 걱정에 빠진다.장영만의 사고 소식을 들은 신세영 역시 불안함에 차용수를 찾아가고, 차용수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과거 죄가 드러날까봐 걱정이냐며 차갑게 쏘아붙인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또한 장영만의 사고가 있던 날 밤 차용수가 외출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도봉산(박재웅 분)과 동수(노영학 분)은 혹여 용수가 사고와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닐까 염려하지만, 차용수는 사고 날의 행적에 대해 묻는 동수를 향해 “네 누나를 지키고 싶으면 아무 것도 묻지 말고 아무 것도 알려고 하지 마”라며 다그친다.한편, 방송 말미 서울회관에서는 유통기한 지난 식재료 때문에 식중독이 발생하며 한 차례 위기를 맞는다. 더욱이 장영만의 사고와 관련된 일로 경찰이 서울회관을 찾아오며, 신세영은 진퇴양난 위기를 맡게 된다.한편,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는 평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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