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스탁(주)

바보스탁(주)(대표 정성훈·www.babostock.com)은 주식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주식사관학교가 모토다. 실전매매지도반과 온라인 강좌 등으로 주식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공식홈페이지는 물론, 이 회사의 출발점이었던 네이버 카페 바보스탁(http://cafe.naver.com/sanhostory)에서도 주식교육, 주식강의, 매매사례, 종목분석을 제공중이다.

“주식은 개인과 세력의 심리싸움이다. 심리전에서 이겨야 내 주머니에 수익이 들어온다. 투자자들이 그 심리전에서 이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또 “대부분 주식 초보자들은 고수들이 무슨 종목을 사는지가 궁금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공부 방법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주식 투자 종목을 알려주는 카페나 사이트는 많습니다. 바보스탁은 주식 고수들의 공부 방법에 대해 소개하며 왜 수익이 나고 왜 손실이 나는지에 교육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세력의 마음을 훔쳐보고 차트와 대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자칭 전문가라는 사람들을 통해 리딩, 종목 추천 등에 시달리고 손해만보며 올바른 주식을 할 수 없었던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초보자들이 주식 투자에 있어 한결 같이 하는 말은 몰라서 못하는 것보다는 배우고 싶어도 주식을 정말로 올바르게 가르쳐 주는 책과 교육기관들이 전무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쉽고 이해를 돕기 위한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매일 인터넷 강의를 업데이트하고 신촌 등 오프라인 교육에서 열정을 가지고 임하고 있는 정성훈 대표는 앞으로 바보스탁을 주식전문교육기관으로 성장시켜 나가는 한편, 주식을 공부하는 모든이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imdy121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