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K팝스타4'
사진 : SBS 'K팝스타4'

[헤럴드 리뷰스타]

▲사진 : SBS 'K팝스타4'‘K팝스타4’ 배틀오디션이 회를 거듭할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앞서 호평을 받았던 참가자들이 연이어 TOP 10 안착에 실패하며 긴장감을 높였다.지난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 10을 결정하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이어졌다. 이날 역시 막강 기대주로 꼽히던 참가자들이 조 2위에 그치며 반전을 선사했다. 조 2위에 오른 참가자들이 재대결을 펼치게 되는 만큼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JYP소속 릴리M과 안테나뮤직 소속 삼남매(홍찬미, 신지민, 김효람)는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과 혹평을 동시에 받았던 터. 이들의 순위는 쉽게 결정 나지 못했고 공동 2위라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 환상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왔던 지존(장미지, 존추)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무대로 조 2위에 머물렀다. 이로써 현재까지 조 2위로 재대결을 펼쳐야하는 참가자는 릴리M, 삼남매, 지존과 앞서 2위로 결정됐던 정승환과 그레이스 신. 막강한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린만큼 재대결 결과 누가 TOP 10에 최종 안착할지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일하게 조 1위로 TOP 10을 확정 지은 박윤하는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선곡해 놀라움을 안겼다. 남성곡을 택하는 어려운 결정에도 고음파트를 무난히 소화해 TOP 10에 안착했다. 이제 TOP 10의 남은 자리는 7개. 서예안, 스파클링 걸스(에린 미란다, 황윤주, 최진실, 최주원), 박윤하가 이름을 올린 상황에서 TOP 10의 남은 자리는 누가 차지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