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찔한 전신 시스루 의상을 선보인 라니아가 무대의상을 일부 수정하기로 결정했다.
걸그룹 라니아는 8일 정오 신곡 ‘저스트 고(Just Go)’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레이디가가와 브리트니 스피어스, 50센트 등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던 미국 유명 작곡가팀 KNS가 프로듀서를 맡은 노래 ‘저스트 고’보다 더 화제를 모은 것은 바로 무대의상이었다.
전신이 망사로 된 시스루 의상을 선보인 라니아는 뮤직비디오에서 ‘쩍벌춤’ 등 선정적인 안무와 의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기에 이르렀다. 의상논란이 불거지자 라니아 소속사 DR뮤직 측은 “레이디가가나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프로듀싱 했던 분들의 곡이었기에 그 분들이 원하는 의상 수위가 있었다”며 “뮤직비디오만 그렇게 찍었을 뿐 활동 할 때에는 의상을 뮤직비디오와는 조금 다르게 입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니아는 8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가진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