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세대 아이돌그룹 젝스키스 출신 김재덕이 멤버 이재진의 동생이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아내인 이은주가 자신의 동생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덕은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MC 김국진, 유종신, 유세윤, 규현 이하 ‘라디오스타’)에는 1990년대를 풍미한 아이돌그룸 g.o.d의 데니안, NRG 천명훈, 젝스키스 장수원, H.O.T 이재원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덕은 양현석과 이은주의 열애 사실을 알았냐는 질문에 “사귀는 중간에 알았다“면서 “양현석이 이재진에게 고급스러운 분식점을 차려줬다”고 이재진의 근황을 전했다.
김재덕은 이어 “많은 분들이 이은주를 내 동생으로 오해한다”면서 “나와 이재진을 헷갈려 하시는 분이 있는데, 나도 이은주가 내 동생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재덕에게도 동생이 있는데 그는 자신의 동생에 대해 “부산에 사는 평범한 주부인데 애가 6명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