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서울 중구는 19일 서울시 보호수인 정동 향나무를 목욕시키고 있다. 이번 목욕은 수목방제차량을 이용해 식물체 표면의 염화칼슘과 먼지 등 오염물질을 제거해 광합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했다. 정동향나무는 수령 약 530년으로 추정되며 배재학당 뒤뜰에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19 새봄을 맞아 중구청에서 19일 보호수인 정동 향나무를 목욕시키고 있다. 수목방제차량을 이용하여 식물체 표면의 염화칼슘과 먼지등 오염물질을 제거,세척하여 광합성에 도움을 주고 영양소와 엽면시비로 수목의 수세를 회복시켜주는 작업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19 새봄을 맞아 중구청에서 19일 보호수인 정동 향나무를 목욕시키고 있다. 수목방제차량을 이용하여 식물체 표면의 염화칼슘과 먼지등 오염물질을 제거,세척하여 광합성에 도움을 주고 영양소와 엽면시비로 수목의 수세를 회복시켜주는 작업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19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