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기존의 지면식 금융교육 교재에서 탈피해 청소년에게 친숙한 온라인 기반의 금융교육 e러닝 콘텐츠 ‘중학교 생활 금융’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콘텐츠는 중학교 금융교과서인 ‘생활 금융’ 집필진과 교사 등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금융교육 표준안을 토대로 5개 단원, 17개 주제로 구성돼 자유학기제 등 학기 단위 수업에 적합한 체계로 구성됐다.
한석희 기자/
hanimomo@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