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똔따렐리’

이사를 준비할 때 가장 고민인 것은 바로 가구다. 쓰던 가구를 모두 가져가려면 낡기도 했고 부피가 커 번거롭기 그지없다. 락앤락의 ‘똔따렐리’<사진>와 ‘스마트큐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고급스러운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똔따렐리는 작은 소품에서부터 빨래보관 등 다용도로 활용될 수 있는 ‘아리안나 바스켓’과 용도와 공간 크기에 따라 2~4단까지 자유롭게 조립할 수 있는 ‘옴니모두스 수납장’으로 구성됐다. 흠집에 강한 라탄 나뭇결무늬 표면처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저급 목재에서 흔히 검출되는 포름알데히드가 없는 친환경 플라스틱 폴리프로필렌(PP)을 사용해 새집증후군 걱정이 없으며 습도 변화에 취약한 원목가구 대신, 욕실이나 베란다 등 물기가 많은 곳에서도 곰팡이나 뒤틀림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세척 또한 용이해 더욱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락앤락의 모듈형 소가구 스마트큐빅은 베란다와 욕실 등을 깔끔하게 꾸미거나 거실, 안방 등에 새롭게 생겨난 자투리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모듈형 소가구. 공간과 용도에 맞게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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