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영화 ‘7번방의 선물’의 흥행을 이끈 배우 류승룡과 오달수, 아역배우 갈소원이 오랜만에 뭉쳤다.

25일 류승룡이 소속사 프레인TPC는 트위터에 “용구 아빠와 예승이. 그리고 방장삼촌까지! 광고 촬영장에서 오랜만에 다시 만났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광고 촬영장에서 갈소원 오달수를 다시 만난 류승룡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류승룡과 오달수는 갈소원을 가운데 두고 훈훈한 아빠미소를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월 개봉한 ‘7번방의 선물’은 지난 24일까지 126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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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레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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