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지난해 채용을 전제로 뽑은 고교 인턴사원 중 사회적 배려대상자 69명 전원에게 학기당 100만원씩 연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동 63빌딩 한화생명 회의실에서 신은철(왼쪽) 한화생명 부회장이 인턴사원 대표 안은혜(부천 정명정보고3) 양에게 장학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한화는 지난해 국내기업 중 처음으로 고교 2학년생을 대상으로 채용전제형 인턴제도를 도입, 총 521명을 선발했다. 이 중 69명(13.1%)이 사회적배려대상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ㆍ새터민 자녀였다.
ke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