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라이언킹’ 이동국(34,전북)이 지난 2007년 쌍둥이를 얻은 데 이어 6년 만에 다시 쌍둥이 아빠가 된다.…
이동국은 5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체육공원에서 열린 ‘최강희 풋볼클럽’ 창단식에 참석해 “쌍둥이를 갖게 됐다. 아주 기쁘고 좋은 일”이라며 아내 이수진 씨의 임신 사실을 알렸다.
그러면서 그는 “식구가 더 늘어난다고 생각하니 어깨가 무거워진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동국은 지난해 1월 브라질 전지훈련 도중 “아이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두 딸이 있다고 해서 꼭 아들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며 자녀를 더 갖고싶은 속내를 내비친 바 있다.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7년 낳은 딸 쌍둥이 재시와 재아를 슬하에 두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