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가수 타블로를 향해 비방을 쏟아내다 재판에 넘겨진 안티 카페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회원 김모 씨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일영)는 “미국 스탠퍼드대를 졸업했다는 타블로의 주장은 거짓”이라는 주장을 펼치다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법률 위반(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 등으로 기소된 ‘타진요’ 회원 김 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조용직 기자/
yjc@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