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혜민스님의 남모를 컴플렉스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혜민스님은 11일 MBC ‘기분 좋은 날’ 에 출연해 키에 대한 컴플렉스를 고백했다.
그는 자신이 ‘스타멘토’라 불리는 것에 대해 “알고는 있다. 그런데 사실 많은 사람들이 다정하게 자신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그만큼 필요했던 것 아닐까 생각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또 자신의 외모에 대해 사람들이 칭찬하는 것과 관련 “그저 쑥스러울 따름이다. 미국에서는 그런 이야길 들어본 적 없다. 교포들이 그런 이야기를 좀 해주시곤 하는데, 사실 나도 콤플렉스가 있다”고 의외의 고백을 전했다. 혜민 스님은 자신의 키가 작은 편에 속하는 171cm라 컴플렉스를 갖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그는 “내가 가진 열등감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된다. 나의 열등감이 왜 생겼는지를 알아야 하며 스스로를 치유해줘야 한다”고 하면서 “‘나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라는 사실을 되새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혜민스님 키 고백에 네티즌들은 “혜민스님 키 고백, 그도 있구나”, “혜민스님 키 고백, 저도 같은 고민입니다”, “키 작은줄 몰랐는데”, “그래도 얼굴이 괜찮잖아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gorgeou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