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로 채소값이 지난해보다 2~3배 가량 폭등하자 대형마트가 할인행사에 나서고 있다.
롯데마트는 14일 채소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오는 16일~22일까지 전점에서 배추, 무, 양파 등 주요 채소를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판다고 밝혔다.
대표 품목으로는 최근 가격이 3배 가량 오른 배추 (1포기)를 180t 가량 준비해 시세보다 40% 가량 저렴한 2400원에 판매한다.
‘무안 양파(2kgㆍ1망)’는 33% 가량 싼 4000원에 판매한다.
제주도 산지의 겨울 채소도 싸게 판다. ‘제주 무(1개)’를 1400원에, ‘제주 감자(900gㆍ1봉)’를 3500원에 20% 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 ‘제주 당근(100g)’은 25% 가량 할인된 590원에, ‘제주 브로콜리(2입ㆍ1봉)’는 3800원에 내놓는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