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해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샘 오취리가 가족을 공개했다.2월 18일 SBS ‘좋은 아침’에서는 설날 특집으로 ‘샘오취리 가나 고향에 가자’를 방송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새로 결혼을 하셔서 새아버지 새어머니가 계시다”라고 말했다. 샘 오취리는 먼저 어머니를 만나러 갔다. 오취리의 어머니는 “2년 동안 못 보다가 오랜만에 만나니까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오취리의 새 아버지도 오취리를 반기며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었다. 어머니와 만난 뒤 오취리는 아버지와 다른 가족들을 만나러 갔다.샘 오취리는 아버지와 누나, 할아버지를 차례로 소개했다. 샘 오취리와 꼭 닮은 가족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샘 오취리는 특히 할아버지에 대해 “할아버지가 교육에 관심이 많았다”라며 대학 교수였던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한국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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