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전 아나운서 손미나가 과거 팬에게 봉변당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에는 1997년 KBS 간판 여자 아나운서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손미나가 강연자로 나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손미나는 “아나운서로 일할 당시 하루도 쉬는 날이 없을 정도로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최고 시청률 40%를 넘나들던 ‘도전 골든벨’ MC로 활동했을 때는 혼자서 못 다닐 정도로 인기 절정이었다”고 전했다.
그런 그녀에게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겨준 사람이 있다는데 그는 다름 아닌 한 여학생 팬. 과거 혼자 있던 손미나에게 팬이라며 다가와서는 갑자기 머리카락을 한 움큼 뽑아갔던 것.
당황한 손미나는 “이러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그 여학생은 “손미나 언니의 신체 일부를 가지고 싶어서요”라고 답했다고. 이 일화를 들은 MC 김성주는 물론 청중들은 충격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22일 밤 9시 방송.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