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셀트리온 주가가 연일 급등하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미국 시장 진출 기대감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11.90% 오른 6만4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 초반 6만5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로 새로 썼다. 셀트리온은 지난 11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램시마의 미국 조기 출시 가능성이 제기되자 주가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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