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는 제14회 철의 날(6월 9일)을 기념하고 철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철강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제는 철강을 소재로 한 창작품으로 접수마감은 4월 4일이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돌아가며 금상 1명 150만원, 은상 2명 각 100만원, 동상 3명 각 50만원 등 총 38명에게 15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출품작들은 5월 25일 철의 날 기념 마라톤 행사장, 6월 10일 철의 날 행사장, 포스코 포항본사 갤러리, 음성 철 박물관, 인터넷 등에 전시할 예정이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철강사진 공모전은 철강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공모전으로 지난 14년동안 총 3만7872점이 응모되고 856점이 수상했다”면서 “수상 작품들은 철강업계의 광고, 홈페이지, 카달로그, 영상물 등에 사용돼 철강 이미지 제고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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