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보리가루로 반죽해 담백하고 바삭해 맛집으로 평가
'고로케' 하나로 입 소문을 타고 있는 업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순수하게 국내에서 개발되어 모든 공정을 손으로 직접 만든 담백한 수제 고로케 전문점 '고수고로케(고릴라 수제 고로케(http://www.dailfood.com))'가 국내산재료와 차별화 된 맛으로 입 소문을 타고 있는 것이다.
'고수고로케'는 우리 찰보리가루를 반죽의 기초로 하여, 얇고 바삭한 겉피가 특징이다. 시간이 지나도 구수하고 담백한 감칠맛을 가지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광주광역시 오픈 한 까페형 베이커리 '봉선동고수고로케'에서는 판매개시 30분만에 준비한 고로케를 완판하기도 했으며, 이후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판매 신화를 보이고 있다.
모두 우리 국내산 곡물로 만든 착한 고수고로케 메뉴는 두뇌 개발에 좋은 각종 견과류가 첨가된 팥 고로케, 부추고로케와 무농약쌀과 100%자연치즈 가득한 생치즈고로케, 단호박을 하나하나 손질해 증기에 쪄서 만든 단호박고로케,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가득채 운 크림치즈 고로케, 옛 잡채맛을 업그레이드 한 굵은 당면을 사용해 쫀득한 식감까지 살린 잡채고로케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본사 차원에서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는 고수고로케는 가맹점이 성공해야 본사도 성공한다는 'WINWIN'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다년간 우리곡물을 농협 등 기업에 유통한 우리 곡물유통사업가이기도 한 고수고로케 이명재 대표는 ”오랫동안 우리곡물을 유통하면서 농가의 활성화와 소비촉진를 위해 많은 고민 끝에 나온 작품이 '고릴라 수제 고로케'입니다.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착한 간식 더 나아가 창조경제를 모토로 고용창출 등을 염두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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