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성룡이 은퇴설에 대해 해명했다.

성룡은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성룡은 최근 제기된 은퇴설에 대해 “은퇴는 사실이 아니다. 사실 지난 칸 영화제에서 ‘액션 대작으로는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은퇴로 와전됐다”고 해명했다.

성룡 (成龙/영화감독)
배우 성룡이 은퇴설에 대해 해명했다. 성룡은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성룡은 최근 제기된 은퇴설에 대해 “은퇴는 사실이 아니다. 사실 지난 칸 영화제에서 ‘액션 대작으로는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은퇴로 와전됐다”고 해명했다.
성룡 (成龙/영화감독) 배우 성룡이 은퇴설에 대해 해명했다. 성룡은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성룡은 최근 제기된 은퇴설에 대해 “은퇴는 사실이 아니다. 사실 지난 칸 영화제에서 ‘액션 대작으로는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은퇴로 와전됐다”고 해명했다.

이어 성룡은 “지금도 액션 영화를 찍고 있다. 최근에도 액션 영화 작업을 한편 끝냈다”고 덧붙였다. 성룡은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으로 컴백, 오는 28일 국내개봉을 통해 한국팬과 만난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