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3년 연애의 결실을 맺은 배우 한재석과 박솔미의 결혼소식이 알려지자 한재석의 과거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재석과 박솔미는 오는 4월21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3년간의 교제기간 동안 마음이 깊어졌고, 최근 양가의 허락을 받고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재석의 소속사인 스타브라더스 관계자는 두 사람의 결혼에 “결혼적령기가 지난 만큼 양가가 결혼을 서두르고 있”지만, 속도위반 여부에 대해서는 “절대 아니다”고 못박았다.

앞서 한차례 결별설이 불거지며 두 사람 의도와는 다르게 언론을 통해 위기를 맞기도 했던 연인이었다. 하지만 그 즈음이었던 지난해 12월 한재석은 KBS 2TV 드라마 ‘울랄라부부’의 종방연에서 “박솔미와 잘 만나고 있다”라며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박솔미와) 꼭 결혼 할 것”이라고 당당히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재석과 박솔미는 지난 2010년 KBS 사극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같은 해 6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한재석(좌측/배우),박솔미(배우)
3년 연애의 결실을 맺은 배우 한재석과 박솔미의 결혼소식이 알려지자 한재석의 과거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재석과 박솔미는 오는 4월21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3년간의 교제기간 동안 마음이 깊어졌고, 최근 양가의 허락을 받고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재석(좌측/배우),박솔미(배우) 3년 연애의 결실을 맺은 배우 한재석과 박솔미의 결혼소식이 알려지자 한재석의 과거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재석과 박솔미는 오는 4월21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3년간의 교제기간 동안 마음이 깊어졌고, 최근 양가의 허락을 받고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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