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시대가 25일 공식 출범했다. 5년 동안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박 대통령은 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을 국정 3대 지표로 제시했다.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한 박 대통령은 방명록에 ‘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으로 희망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라고 썼다.
[사진공동취재단]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시대가 25일 공식 출범했다. 5년 동안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박 대통령은 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을 국정 3대 지표로 제시했다.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한 박 대통령은 방명록에 ‘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으로 희망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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