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 팀이 하와이로 향한다. 팀의 하와이행이 결정됐다.

26일 ‘무한도전’ 제작진에 따르면 ‘무도’ 멤버들은 다음달 9일 하와이 촬영을 결정, 현지에서 5~6일간 머물며 스케줄을 진행한다.

앞서 ‘무도’ 멤버들은 지난해 8월 방송된 ‘니가 가라 하와이’ 특집에서 하와이행 비행기 티켓을 두고 각종 게임을 진행, 최종 우승은 노홍철이 차지했다.

하지만 하와이행은 노홍철의 것만은 아니었다. 제작진은 노홍철을 포함한 멤버 전원이 동행하기로 결정, 하와이에서 ‘무한도전’ 팀의 좌충우돌이 다시금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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