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시아주얼리

라시아주얼리(대표 김남일)는 대구 웨딩거리로 유명한 대봉동의 주얼리 샵이다. 김남일 대표는 보석감정학과를 졸업한 후 홍콩, 일본 등지를 다니며 세계 각국의 주얼리 문화를 배우고 익혔다. 그는 수많은 보석전문점에 직접 납품을 하며 보석을 보는 안목을 높였고, 1998년 ‘에이스주얼리’로 사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 대구·경북 지역 내 10여 곳에 대리점과 취급점을 운영하면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해 나갔다.

라시아주얼리는 2002년 자체제작으로 독일 상품을 기획, 판매했고 2005년에는 이태리 브랜드 발렌티노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2010년 최고의 신상품을 보여주는 VIP쇼룸을 오픈한데 이어 2013년 프리미엄 웨딩주얼리 라시아 브랜드 전시장을 오픈하면서 그 명성을 전국으로 이어가고 있다.

오늘날 라시아주얼리는 세계적인 브랜드 주얼리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동남아 시장에 라시아 브랜드를 진출시킨 데 이어 매월 남양진주 초대전과 다이아몬드 할인행사로 주얼리의 대중화 및 실용화에 앞장서면서 주얼리 문화의 한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김남일 대표는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머금고 있는 여신’ 라시아에서 따온 브랜드명에서도 알 수 있듯 라시아주얼리는 한국 여성이 지닌 내면의 미와 매력을 한껏 발산하게 하는 대표 웨딩보석”이라며 “라시아주얼리는 심플하고 현대적인 모던함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점이 장점이다. 가장 현대적인 보석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최고의 만족도를 전하는 웨딩주얼리에서부터 패션·진주세트, 프로포즈링까지 다채로운 주얼리를 구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두바이 등 중동 여러 지역에서도 한국 주얼리 제품의 인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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