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한국의 소피마르소’ ‘피부미인’에 이어 배우 조여정에게 또 하나의 수식어가 생겼다. 이번엔 ‘기부천사’다.
최근 자신의 뷰티 노하우를 담은 에세이 ‘힐링뷰티’를 출간하며 작가로 변신한 조여정이 강연회를 열고, 독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최근 안국동 W스테이지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 ‘건강하게 먹고, 바르게 생각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삶’을 사는 숨은 노하우를 전한 조여정은 “뷰티는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 일상의 사소한 일도 힐링의 과정이자 행복을 찾아가는 즐거운 주문” 이라며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비법을 전했다.
조여정은 특히 이날 강연회 현장에서 판매된 도서 수익금을 전액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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