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가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미샤 측은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의 개성 있으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미샤와 잘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해 모델로 발탁했다”며 “팔색조 매력으로 브랜드의 폭 넓은 스펙트럼과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다. 다양한 광고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레인보우는 23일 세 번째 미니앨범 ‘이노센트’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