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가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미샤 측은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의 개성 있으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미샤와 잘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해 모델로 발탁했다”며 “팔색조 매력으로 브랜드의 폭 넓은 스펙트럼과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다. 다양한 광고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레인보우는 23일 세 번째 미니앨범 ‘이노센트’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