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인스타그램
사진 : tvN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

▲사진 : tvN 인스타그램‘삼시세끼’ 어촌편 벌이의 도도한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은 “손형! 아직 내 매력을 몰라보냐옹(그래도 냥삐짐). 원래 처음은 도도해야 하는 법. 냥시크의 끝을 보여주겠냐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3일 ‘삼시세끼’ 어촌편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아기고양이 벌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벌이는 시크하고 도도한 냥이답게 카메라를 외면하고 있다. 벌이는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인형 같은 자태로 유해진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한 손호준의 마음을 빼앗은 산체의 강력한 라이벌로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벌이” “‘삼시세끼’ 어촌편 벌이 귀여워” “‘삼시세끼’ 어촌편 벌이 도도해” “‘삼시세끼’ 어촌편 벌이 도도해서 더 매력적” “‘삼시세끼’ 어촌편 벌이 더 많이 나왔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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