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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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 누적 관객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 ‘킹스맨’이 개봉 12일 만에 누적 관객 수 2,337,818명을 기록하며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최고 흥행 외화인 ‘300’이나 ‘원티드’보다 빠른 기록이며, 스파이액션의 대명사 ‘007’, ‘본’ 시리즈보다도 빠른 관객 동원 속도이다. 더불어 ‘킹스맨’은 2015년 개봉 외화 중 최단기간 기록 및 역대 2월 개봉 외화 중 최단기간 기록을 달성하며 역대 2월 개봉 외화 중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또한 매튜 본 감독의 전작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보다도 무려 9일 이상 빠른 속도이다. 이에 영화 ‘킹스맨’이 스파이액션의 대명사 ‘007’ 시리즈 최고 흥행작 ‘007: 스카이폴’ (2012년/누적 관객 수 2,376,266명)의 기록과,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던 영화 ‘300’(2006년/누적 관객 수 2,929,561명)의 기록을 깰 수 있을 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태런 애거튼)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전격 스카우트 된 후, 상상초월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에게 맞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대한민국에서 킹스맨 신드롬을 일으키며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영화 ‘킹스맨’은 예매율과 박스오피스 1위 및 압도적인 좌석점유율로 연일 새로운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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