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
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삼시세끼 어촌편’이 또 다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화제몰이 중인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 또 다시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 5회는 평균시청률 14.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 나영석·신효정 사단의 ‘꽃시리즈’와 ‘삼시세끼’ 시리즈를 통틀어 최고 시청률이자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이었던 ‘삼시세끼 어촌편’ 4회 시청률을(평균 12.8%) 한 주 만에 넘어섰다.그동안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의 ‘부부케미’, 손호준의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삼시세끼 어촌편’. 특히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시판되는 제품 못지않은 비주얼의 빵을 직접 구워내 다른 출연진들과 제작진을 감탄하게 했으며, 게스트로 만재도에 입성한 배우 정우는 허당기를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매회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구나”,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요즘 삼시세끼 완전 재밌어”,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차승원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tvN ‘삼시세끼 어촌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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