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분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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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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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분 좋은 날'‘기분 좋은 날’에서는 전세 대란의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았다.2월 1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전세값 고공행진, 전세 대란의 현주소에 대해 알아보았다.심교언 교수는 올해 전세시장에 대해 “올해 같은 경우에는 작년보다 전세난이 심각해질 전망이다. 매매가에 비해 전세가 비율이 70퍼센트가 넘는데도 불구하고 전세값이 더 오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기분 좋은 날'김덕례 연구원은 “예전에는 전세 보증금이 1억 이하였는데 요즘에는 1억이상, 3억까지 보증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문제다”라고 말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전세로 살고 있는데 반전세로 바꾸자고 제안하는 임대인 때문에 고민이라는 세입자의 사연에 대해 다루었다.김일수 컨설턴트는 “반전세를 월세로 보느냐 전세로 보느냐. 사실상 월세다”라고 지적했다.김덕례 연구원은 “전세금을 끼고 내 집을 사는 일은 예전에 많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엔 아파트에서 많이 살면서 내 집 따로 세 내주는 집 따로라 전세금 끼고 내 집 사는 경우가 줄었다”라고 말했다.이어 김덕례 연구원은 전세금을 은행에 예치했을 때의 이자와 월세를 받았을 때의 수익을 비교했다. 수익적인 부분에서는 월세가 전세보다 월등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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