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태왕은 최근 경북 청도군 금천면과 도·농상생을 위한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태왕은 이날 본사 대회의실에서 청도군 금천면 이상주 면장을 비롯한 관계자 9명과 노기원 태왕 회장 및 임직원 10명 등 모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태왕은 금천면의 농촌 일손돕기, 지역특산품 구매, 취약계층 지원 등에 나선다.
노기원 태왕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앞으로 농촌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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