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에 대응해 한미일은 제주 동방 한일 간 방공식별구역(ADIZ) 중첩구역에서 한미일 공중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미국의 전략폭격기 B-1B가 전개돼 참여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지난달 31일 북한의 신형 ICBM 화성-19형 발사 후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이 미 측 전략자산 전개 하 연합훈련 등 다양한 대응방안을 강력히 시행해 동맹의 대응의지를 현시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shindw@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