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의 한 호텔 사우나에서 불이 나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9일 오후 2시 7분께 여수시내 한 호텔 사우나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1시간여만에 진화했다.
불은 호텔 2층 목욕탕 일부를 태우고 꺼졌으나, 직원과 손님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불로 호텔 직원과 투숙객, 예식장 하객 등이 대피하는 소동도 일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