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의 한 호텔 사우나에서 불이 나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9일 오후 2시 7분께 여수시내 한 호텔 사우나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1시간여만에 진화했다.
불은 호텔 2층 목욕탕 일부를 태우고 꺼졌으나, 직원과 손님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불로 호텔 직원과 투숙객, 예식장 하객 등이 대피하는 소동도 일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parkd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